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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道通)과 강령(綱領)

도통과 강령은 다음과 같다.

1.도명(道名) : 대순진경(大巡眞經)

1.도주(道主) : 대두목(大頭目) 호적: 민병규(閔丙奎) 본명: 민병국(閔炳國) 癸卯 生

1.도(道)의 원천(源泉) : 대순(大巡)의 진리(眞理)

1.신앙(信仰)의 대상(對象) :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상제(九天應元 雷聲普化 天尊上帝)
옥황상제(玉皇上帝)
세존상제(世尊上帝)

1.신앙(信仰)의 목적(目的) : 진리(眞理)의 도통(道通)

1.수도(修道)의 요강(要綱)

① 안심(安心) 안신(安身) 경천(敬天) 수도(修道)

② 성(誠) 경(敬) 신(神)

③ 무자기(無自欺)

기원은 다음과 같다.
기원(起源)
도를 도라고 하는 것은 정하여 무극이 되고 동하여 태극이 되어 태극이 양의 를 낳고 양의가 사상을 낳고 사상이 팔괘를 낳느니, 태극의 이치가 낳고 낳는 도수는 무진장하고 무한량하여 변화하고 조화하는 공덕을 불가사의하매 오직 우리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상제님께서 무극을 관령하시고 주재하시는 천존이시다.

태극이 양의을 생한다는 것은 음양이니 음양이란 것은 하늘은 양이고 땅을 음 이며, 해는 양이고 달은 음이며, 사람은 양이고 신명은 음이 이것이고, 또 오 행의 서로 생하는 이치가 있으니 쇠가 물을 생하고, 물이 나무를 생하고, 나 무가 불을 생하고, 불이 흙을 생하고, 흙이 쇠를 생함이 이것이고, 또 천지인 삼재의 도가 있으니 하늘은 자(子)에 열리고 땅은 축(丑)에 열리고 사람은 인(寅)에 생하는 것이 이것이다.

하늘과 땅의 음양이 덕성을 합하여 만물이 비로서 생기고 해와 달의 음양이 덕성을 합하여 만물이 길러지며 사람과 신명의 음양이 덕성을 합하여 만물이 돌아가 의지하느니, 신명은 사람이 없으면 뒤를 부탁해서 의자할 곳이 없고, 사람은 신명이 없으면 앞을 인도해서 의지할 곳이 없다.

그러므로 음과 양이 합덕하고 삼재(三才)가 확립하며 오행이 구비하여 건곤을 조절하고 다스리며 만유(萬有)를 통어(統御)하느니 지극히 심오면밀하며 지극 히 현묘하여 가히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구천상제님께서 만천(萬天)을 관감(觀鑑)하시며 삼계를 대순하실제 신명과 인간이 의지하고 인도하는 인연으로 인간에 하강(下降)하셔서 대도의 진리진법을 전하셔서 9년간의 삼계공사를 행하시고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의 제위에 승화임어(昇化臨御)하시니 곧 구천상제님이시다.

그리고 (정산)도주께서는께서는 구천상제께서 선포하신 유지(遺志)를 받들어 구천상제께서 짜놓으신 각종 도수를 행하시고 오도자 금불문 고불문지도야 (吾道者今不問古不問之道也)라, 상제께서 짜놓으신 도수를 내가 풀어 가노라. 하시며 후천5만년의 새로운 도(道)를 창도(創道)하셨고. 승화임어(昇化臨御)하시니 곧 옥황상제님이시다.

박우당 도전께서는 구천상제님의 유지(遺志)와 옥황상제님의 유법(遺法)을 유명(遺命)으로 상속 도수로 천하창생에게 새 세상의 도(道)를 열어 주시고 서가여래에 임하여 화천하시어 구천상제님의 공사로 3인일행 70리 오로봉전 21일 도수로 2010년 12월 21일 승화임어(昇化臨御)하시니 곧 세존상제님이시다.

이로써 우리 도(道)의 맥은 이어졌고, 삼천(三遷)의 대도(大道)는 완성되었다.

세 분을 이름하여 수수 백 년 동안 갈구하고 염원하던 미륵이시다.
세 분을 이름하여 수수 백 년 동안 갈구하고 염원하던 하느님이시다.
세 분을 이름하여 수수 백 년 동안 갈구하고 염원하던 상제이시다.


이 세분이 바로 옛 성현들과 전인류가 그렇게 염원하였던 세분 하느님(미륵삼존불)의 강림(降臨)이시니, 곧

구천상제,
옥황상제,
세존상제, 이시다.

이로써 우리 도(道)의 맥은 이어졌고, 삼천(三遷)의 대도(大道)는 완성되었다.

이로써 우리 도(道)의 맥은 이어졌고, 대순진경(www.msge.co.kr)이 탄생하여 곧 진리이고 생명(生命)이며 법(法)이다.

성하다 도여! 신명과 인간이 의지하고 인도하는 진리로 인간과 신명이 조화하 며 원을 풀고 서로 살리며 도를 통한 참된 경지의 이치가 구비하였으니 삼가 하고 힘쓸지어다.

대순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