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home > 깨달음 > 약장공사도

> 약장 공사 도

요임금이 순 에게 임금으로 정한바, 도전님께 상제에 모셔짐은 증산 상제님의 공사 이시다.

허허참 참봉 이로다. _()_msge

증산 상제님의 약장공사도


一 참고 자료[ 공사 2장 9절 ]〈 동곡비서(銅谷秘書)p.230 〉

 

도술약국. 주동곡 생사판단    이곳이 예언서의 밭(田)자이고 십승지이다.



도주께서 말씀하시니.
둔궤의 크기는 가로 4척, 높이 3척, 폭 1척5촌이며 5푼 두께의 오동목 판으로 짜서 그 겉에는 옻칠을 하고 모양은 함과 같으나 장롱과 같이 문을 앞 으로 열게 되어 있으니라. 선덕부인께서 그 문에 채워진 자물쇠가 한번도 열린 흔적이 없음을 확인하시 고 기뻐하시니라.

설명을 들은 가족과 도인들은 그 신비함에 새삼 감탄하였으며 약장까지 모셔오지 못함을 서운히 생각하고 일을 완수하지 못한 자책으로 사죄하니라. 도주께서 말씀하시기를『둔궤만으로도 족히 구천상제님의 도수를 받들 수 있 으니 너무 염려하지 말라. 만일 꼭 필요하다면 왜 그대로 두라 하였으랴? 그대들은 앞으로 한 번더 할 일이 있으니 그때에 실수가 없도록 하라.』하시니라.
 

가) 우(禹)가 재상의 자리에 나아가 일을 서두르면.

 

『천지개벽경』(p.79)에‘우가 재상의 자리에 나아가 일을 서두르게 되면 밝은 세상이 되리라〈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하신 구절이 있고,

.
 

『[ 공사 2장 9절 ] 천지개벽경』(p.411ㆍ420)에, 상제님께서 약장(藥藏)을 만드셨으니, 그것은 곧 단약(丹藥)에 대한 비밀을 내장(內藏)한 것으로써, 밑으로 제일 큰 칸이 하나, 그 바로 위에 옆으로 큰 칸이 3개, 그리고 그 위는 위로 세줄 옆으로 다섯줄로 하여 15칸이었으며, 그 중앙 칸에‘태을주(太乙呪)’와‘단주수명(丹朱受命)’ ‘열풍뇌우불미(烈風雷雨不迷)’라쓰신 다음, 그 칸에 木丹皮(목단피)를 넣고《- 木丹皮라 써서 넣으심?「대성경집」p.225,「동곡비서」p.230 참조》, 또 종이에 길게 한 줄로『칠성경』을 쓰고, 그 끝에‘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써서 앞에서 뒤로 넘겨 붙이셨다,


○ 그 뜻을 여쭙자,  

一 ㉠ 그 뜻을 여쭙자,“후천의 요ㆍ순ㆍ우(堯ㆍ舜ㆍ禹)니라.”하셨으니, 이것은 종통에 대한 의미가 함축된 내용으로, 훗날     의 완성된 도를 의미하고, 15칸의 중앙은 15진주(15신위)(- 2ㆍ7ㆍ6, 9ㆍ5ㆍ1, 4ㆍ3ㆍ8인 황극 진주판, 즉 도판의 주인)를     의미하며, 거기에‘단주수명’‘열풍뇌우불미’라 쓰고 木丹皮’를 넣으심은, 곧 후천의 요ㆍ순ㆍ우 라 한바, 이는 천명의 대종통     이다.  요(堯)임금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단주(= 조정산 도주)로 이어지고, 또 단주로부터 열풍뇌우불미의 순임금(= 박우당     도전) 에게 이어지고,

一 ㉡ 다시 또 우임금(= 대두목)에게로 이어지는데,‘木丹皮’(목단피 : 선약에 대한 비밀 = 木)를 안에 넣어 숨겨 그 내용이 잘 드     러나지 않도록 하셨으니, 그것이 이 牧丹皮(목단피)가 아님은 그 칸이 우측 맨 위 첫 칸에 따로 있기 때문이요, 그리고 그 뜻     은‘木 = 八十《복중팔십년신명(腹中八十年神明)》, 丹 = 丹朱, 皮 = 形(形體)임’을 쉽게 알 수 있으며,

一 ㉢ 거기다『칠성경』을 한 줄로 쓰고 그 다음에‘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써서 뒤로 넘겨 붙이심은,‘우보상최등     양명(- 조화선경건설)도수를 성정(星精 : 별의 정기)으로 이루어진 이 칠성경(七星經)에 붙인다.’는 의미이며, 그리고 별의     정기로 이루어지는 선(仙)의 도수를 이을 그 주인공인 복중팔십년신명이, 칠성경에 있는 영보장생(永保長生)의 허정이자,     곧 우보주(禹步呪) 내(內)‘아득장생비태청《我得長生飛太淸 :「전경 p.149》의 태상노군(太上老君 = 老子) 화신인 우(禹)임     금임을 나타내기 위함’이시며,

一 ㉣ 더불어 뒤로 넘겨 붙임은‘뒷사람에게 넘겨주다.’,‘뒷사람에게 부촉(咐囑, 貼, 傳)하다.’또‘뒷일로 넘기다.’,‘뒤로 감추다.’의     뜻이니, 세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하늘이 숨긴 종통 계승자에게 은밀히 종통이 전해짐을 의미함이며,

一 ㉤ 우임금이 곧 노자요, 노자는 신선이며, 또 신선(= 仙)은 산에 사는 사람을 뜻하니 역시 잘 드러나지 않음과 부합하고     〈 그 후신인 운장의 한쪽 수염을 뽑아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게 공사를 보신 이유에서도 알 수 있음〉, 또한 山이     艮 (간 = 결실)을 뜻하므로, 仙은 곧 인간적 결실을 이룬 완전한 사람(完人), 또 인간을 결실시키는 마지막 선지조화 도수를     맡은 분을 뜻하기도 하다.

一 ㉥ 즉 단주수명ㆍ열풍뇌우불미ㆍ우보상최등양명은, 요임금이셨던 상제님의 종통을 이을 단주인 도주님ㆍ열풍뇌우불미의     순임금인 도전님ㆍ그리고 우보상최등양명의 우임금인 대두목을 뜻함이니,

一 ㉦ 이분들이 후천의 선경을 건설하신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상의‘우보상최등양명’은 ① 절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우가 재상     의 행보를 서둘러 밝은 세상에 이르게 하리라.’하심이다.

 

    ※ 여기에서 밝은 세상이란,『전경』p.196의 ‘분명조화성공일 요순우왕일체동(分明造化成功日 堯舜禹王一切同)’이며, 그
        의미는‘분명 앞으로 선지조화 도수가 성공하는 날엔 요순우시대와 일체 마찬가지가 됨’이란 뜻임.


나) 하우말년(夏禹末年)된다더니 하우(夏禹)로써 해원하네.

    ◎ㆍ『채지가』에,
        ‘요순우탕 키를 잡아,’  (- 뱃노래)
        ‘용담수류 사해춘은 부자도덕 장할시구,’  (- 뱃노래)
        ‘유불선이 합성하니 삼인일석 닦아서라,’  (- 칠월식과)
        ‘하우말년 된다더니 하우로써 해원하네,’  (- 강남철교)
        ‘요순우탕 문무주공 차례로 존공할 때,’  (- 춘산노인 이야기)하는 구절들이 있다,

 

 

一 ① 여기서‘요순우탕’은 가)항 ㉠의“후천의 요순우니라.”하심과 같은 의미이며, 이분들이 키를 잡는다 했으니, 바로 이 분들께     서 종통계승자들 이심을 말함이요,

一 ②‘부자도덕’이란, 공부자의 후신이신 도주님께서 맡아 전개한 허령도수와 유지범절도수를 뜻하나니,《「태극진경」p.86 참     조》

* (해석) 증산상제님으로 부터 박우당도전님 까지 종통계승은 공부 도수이고 15진법(신위)이 완성되면 진법 이므로 사정을 두지
     않는다.  운수는 수도 과정에 있는것이다.


一 ③ 즉 이상의 요는 상제님, 부자(도덕)는 도주님, 순은 석가불의 화신인 도전님, 우는 대두목을 말하고, 이분들이
    곧 유불선이 합성한 구원의 방주인 도를 이끌어 말세의 창생을 구한다는 뜻이며,


一 ④‘하우말년(夏禹末年)된다더니 하우로써 해원하네’함은, 곧‘하우씨 도수 말년에(~나,~가서) 이루어진다더니, 결국 하우씨     도수로써 해원하게 되네’함이요, 이는 앞 가) 항 ①의‘우보상최등양명’과 그 의미는 같은 것이다. 여기서‘하우씨 도수 말년’이     라함은 바로 하우씨의 후신인 대두목의 사명도수, 즉‘선지조화’와‘신명도수’가 끝날 때를 말함이니, 이는 곧 대두목께서, 유     지범절ㆍ불지형체ㆍ선지조화와허령ㆍ지각ㆍ신명 중, 마지막인 선지조화와 신명도수를 맡아 전개하게 됨이요, 또 이것은 성     도ㆍ개벽ㆍ도통의 끝 도수인 결실 추수를 맡아, 포덕천하ㆍ광제창생ㆍ12,000도통군자 배출과 더불어, 신선세계인 지상선경     건설의 대임을 완수하여, 결국 모든 도인들과 세인들이 해원하게 됨을 뜻함이다.


* (해석) 대두목이란.! 구천상제님의 공사이므로 정해져 있는 것이다.

 

다) 9년홍수 치수ㆍ단주 해원. 

① 거금 4,200여년 전 하우씨께서 낙수(- 황하강의 지류)에서 9년홍수를 치수시, 그곳에서 발견된 신령스런 거북이등의 45점     무늬를 보고 신묘한 이치를 깨달아 치수공사를 성공했다.

    一 그때 그린 것이‘낙서(洛書)’이며, 문왕팔괘는 그 뒤에 이 낙서에서 나온 것임.

② 한편, 상제님께선 옛날 요임금으로 오셨으며,

    一 ㉠ 요임금께선 그때 아들 단주(丹朱 = 도주님의 전신)에겐 바둑판을 물려주시고,

    一 ㉡ 사위 순(舜)에겐 나라를 물려주어, 요순 태평성대를 이루셨다.

    一 ㉢ 바둑판은 곧 도판(道板)으로 19 × 19 = 총361점이며, 판마다 양쪽에서 번갈아 먼저 놓고 두기 시작하는 중앙의 한 점         은 ‘장점(丈點 = 천원점ㆍ 태을점ㆍ태극점)’이요, 360점은 곧 후천 정역(正易)의 이치라.

    一 ㉣ 고로 도주님께선 예전의 단주로서, 이제 바둑판, 즉 도판을 물려받아 도의 주인이 되어 후천 선경(- 道板 = 道的理想         鄕)을 관할하시게 되니, 이것이 곧‘단주해원’이며,

※『천지개벽경』p.103 - 상제님께서“선세엔 단주가 세운을 통할하노라.”

    一 ㉤ 또 도주님께선 “도통을 내가 설법한 진법공부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얻으려 한다면 그러한 생각만 가져도 벌써 배도,         배신자가 됨이니 계지신지(戒之愼之)하라.”하심은,

    一 ㉥ 내가 바로‘도의 주인(- 道主)’이니, 나의 길(- 道)을 통하지 않곤 후천의 선경세상에 갈 수 없다 함이요,
        도주께서 최고 간부 전원이 모인 자리에서 "박한경을 도전으로 임명하니 그는 총도전이니라.

    一 ㉦ 도전께서는 또 인간을 결실시키는 마지막 선지조화 도수를 마치시고 화천 하시니,... ‘우가 재상의 자리에 나아가 일을         서두르게 되면 밝은 세상이 되리라,〈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하신 구절이요,... 분명 하리니.

또한, 요임금이 순 에게 임금으로 물려준바, 도전님께 상제의 자리에 모셔짐은 증산 상제님의 공사이며 도인으로서 모셔야 할 사명이다.
 

 

    ◎ㆍ상제께서,

예로부터 쌓인 원을 풀고 원에 인해서 생긴 모든 불상사를 없애고 영원한 평화를 이룩하는 공사를 행하리라. 머리를 긁으면 몸이 움직이는 것과 같이 인류 기록의 시작이고 원 의 역사의 첫 장인 요(堯)의 아들 단주(丹朱)의 원을 풀면 그로부터 수천 년 쌓인 원의 마디와 고가 풀리리라. 단주가 불초하다 하여 요가 순(舜)에게 두 딸을 주고 천하를 전하니 단주는 원을 품고 마침내 순을 창오(蒼梧)에서 붕(崩)케 하고 두 왕비를 소상강(瀟湘江)에 빠져 죽게 하였도다. 이로부터 원의 뿌리가 세상에 박히고 세대의 추이에 따라 원의 종자가 퍼지고 퍼져서 이제는 천지에 가득 차서 인간이 파멸하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인간을 파멸에서 건지려면 해원공사를 행하여야 되느니라고 하셨도다. [ 공사 3장 4절 ]

도전께서는 순임금에서 서가부처로 임하시고, 초패왕이자 단주인 도주님을 '부자도덕’으로 조성옥황상제의 신위를 모시여 단주해원도수를 마치시고 서가여래에 임하시여 화천 하셨다.<진괘 사명도수 (震卦 司命度數)>

 

증산 상제님의 약장공사도    빈칸 위치 완성 도


一 참고 자료 〈 (전경)p.117 〉〈 동곡비서(銅谷秘書)p.230 〉

* (해석) 메세지 공사처결문 참조


 상제께서 궤 두 개를 만들어 큰 것을 조화궤라 이름하고 동곡 약방에 두고 작은 것을 둔(遁)궤라 이름하고 공부하실 때에 七十二현(賢)의 七十二둔궤로 쓰시다가 신 경수의 집에 두셨도다. [ 공사 3장 10절 ]

3위 신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강성상제   조성옥황상제   박성세존상제

    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姜聖上帝   趙聖玉皇上帝   朴聖世尊上帝    이시다.


  중앙 칸에‘태을주(太乙呪)’와‘단주수명(丹朱受命)’‘열풍뇌우불미(烈風雷雨不迷)’라쓰신 다음, 그 칸에 木丹皮(목단피)를 넣고 < 木丹皮라 써서 넣으심,>

     유명 유법으로 도 를 전수하신 박우당 도전께서는 태극도를 떠나

     도주님을 조성옥황상제로 신위를 봉하여 모시고

     서가여래에 임하시여 화천하셨다.

     도전께서 화천 하신 후에 세존상제에 모셔지므로,

    완성된 15진법 도()
를 이루었다.

  단주수명 태을주(丹朱受命 太乙呪)     단주수명 태을주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합리사바아 」

  ○  말씀 하시기를  “나는 복중80년신명을 신명계에 왕래시키니라, 고 하셨도다.

               만사형통 태을주, 소원성취 태을주, 세계통일 태을주,


평소 진법주(신위)를 모르면 기운이 응하지를 않는다. 

㉧ 15진주(眞主) 황극수이며 심법의 상징으로서 "태을 천상원군"의 태을생명 태을주를 쥐고 있다. 그것이 바로 "단주수명 태을주(丹朱受命 太乙呪)"다. 그러기에 증산상제님께서는 "판안끗수 소용있나 판밖에서 진주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라고 말씀하셨도다.


말씀하시기를...


이 세분 하느님의 정체가 밝혀져 도(道)의 근원이 확립되어 내려오는 맥을 연원(淵源)이라 한다. 즉 연원(淵源)이란 도(道)가 밝혀져 나온 근원처를 말함이다.
이 연원(淵源)은 바꿀수도 없고, 고칠수도 없는 천부적(天賦的)인 신성성(神聖性)이며 연속성(連續性)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연원도통 (淵源道通)이다. 연원을 알아야 도통할 수 있는 것이다. 속담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하나니 연원을 바르게 잘하라라고 전경 교법 2장 43절에 가르쳐 놓으셨다.

※『천지개벽경』(p.193)에,  “나는 판밖에서 일을 짓노라.”

○ 옛날 상제님께선, 세상의 기존 종교와 법도를 벗어나, 갖은 멸시와 고난을 겪으면서 새판을 꾸미셨고,

○ 그에 이어 도주님께선, 판밖에서 계시로 종통을 이으셨으며,

또 박우당도전께선, 장자 상속도수에 의해 판안에서 직접 종통을 이으셨으나《 진괘 사명도수 (震卦 司命度數) 》, 도주님의 혈족과 기존 임원들의 저해로 인하여, 다시 판밖으로 나와 새판을 열어 사명을 완수하셨다.

이상의 내용들은 모두 상제님의 도가 판밖에서 이루어짐을 시사한 것이니, 판밖을 취하심은, 세상의 이목과 또 부패한 기득권자들의 저지를 피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거기다 새 도수를 위한 새 사람들이 필요한 까닭이다.

『동곡비서』에

○“판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판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p.31-27)

○“판안 사람 둘러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들 (다 제각각)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하니, 판안 사람(이라 해도 진짜) 판안 공부할 수 없어, 허리끈 졸라매고 (고생 고생타가 생각을 돌려) 뒷문 열고(은밀하게) 내다보니(밖을 살펴 알아보니) 판밖 소식 이르리라. 《이미 판밖에 진짜 소식이 이르러 있으리라. ※ 이 끝부분이,『도전』에는‘봉황이 지저귄다.’로 되어 있다. 이것은 성인(聖人)이 설도(說道)함을 뜻함》.(p.46-71)

一㉧ ‘수원 나그네’  가 귀가함이여!  집을 나갔던 주인공이 다시 돌아옴이요. 또한 새 얘기 새 일로 날 밤을 샘이여 판 밖에 있던 주인공이 판안으로 돌아옴이로다.

一㉧, 판밖에서 만난  ‘수원 나그네’  를 판안에서 다시 만나게 됨은, 그 사람이 원래의 자기 집으로 돌아감이다.

㉧ 상제께서 속담에 이제 보니 수원 나그네라 하나니 누구인 줄 모르고 대하다가 다시 보고 낯이 익고 아는 사람이더라는 뜻이니 나를 잘 익혀 두라고 말씀하셨도다. [ 행록 5장 30절 ]



그리고 상제님께서 도통과 대두목에 대해,

○“때가 되면 도통을 먼저 대두목에게 내려주리니, 곧 그 대두목이 천하의 도통신들을 이끌고, 각각 닦은바 공덕의 대소에 따라 모두 도를 통하게 하리라.” 《『천지개벽경』p.623 》

○ 그리고 내가 “도통줄을 대두목에게 보내리라.” 도통하는 방법만 일러 주면 되려니와 도통될 때에는 유 불 선의 도통신들이 모두 모여 각자가 심신으로 닦은 바에 따라 도에 통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어찌 내가 홀로 도통을 맡아 행하리오 라고 상제께서 말씀하셨도다.[ 교운 1장 41절 ]

○“나는 복중80년신명(대두목)을 신명계에 왕래시키니, 그가 곧 천상천하의 도통주이니라.”《속수전경』p.22》

○“판밖에서 도통하는 이때에(이때임에)… 판밖에 도통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동곡비서』p.32-33》

서양에 날아 다니는 기계가 있어 흉기를 싣고 다니며 재앙을 퍼붓다가, 이 때가 닥치면 꽃으로 바꾸어 꾸미고 너희들을 모셔가서, 한 길 짜리 상에다 산해진미를 차려놓고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예쁘게 춤추며 아름다운 음악을 번갈아 연주하여 만백성이 반겨 맞이하리니, 너희들이 그때 누리게될 영화와 즐거움이 오늘 내 눈에 선연히 보이노라.[ 천지개벽경 ]

이제 너희들이 지금은 고생이 있을지라도 장차 천하 만국을 주유하며 중생을 가르칠 때 그 영화는 비길 데가 없으리라. [ 예시 1장 82절 ]

너희들이 장차 천하만국에 돌아다니며 가르칠 때에는 오죽이 대우를 잘 받겠느냐. 그 때에는 큰 영귀(榮貴)가 되리라. [道典 8:66]

말씀하시기를...

수련의 련字는 쇠녹일 련字다. 자꾸 닦아야 한다. 우리가 수도하고 수련한다고 해서 절하고 주문 하면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영통이 도통이다.

우리는 도통이 목적이다. 자나깨나 우리는 수도이다. 수도에는 기도, 공부, 항상 비는 마음, 항상 심령 즉, 마음과 정신을 통일시켜 나가는 것이다. 여기에 시한부가 들어가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 버린다. 고 말씀이 계셨다.

복희는 신봉어천(神封於天)이고 문왕은 신봉어지(神封於地)이다. 이번에는 신봉어인(神封於人)이다.  새로운 법이 다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옛날 그 법(法)이 그 법이다. 고 하셨도다.

 

* 신봉어천(神封於天) 신을 하늘에 봉함  * 복희, 희역 시대
* 신봉어지(神封於地) 신을 땅에 봉함      * 문왕, 주역 시대
* 신봉어인(神封於人) 신을 사람에게 봉함* 상제, 정역 시대


대순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