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home > 소개 > 연원

>연원(眞經)

msge

대순진경 종통(宗統)을 연원(淵源)이라 한다.


박우당 도전께서 훈기하시기를.

   을축년(1985) 정월에 도전님께서 연두훈시에서 임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훈시하니라.

"사람은 지혜를 쓰면 지극한 사람이 되고 , 그렇지 않으면 가까이 있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멀리까지 근사원려(近思遠慮)해야 하는 척도가 없이 경거망동을 자행하는 법이니, 연원도통을 연운도통으로 오판하지 말고, 사사상전(師師相傳)의 깊은 뜻을 이어받아 종통(宗統)을 신앙의 생명으로 자각하도록 하라" 고 이르시고.

연원(淵源): 도(道)가 나온 근원처, 도(道)가 신(神)이다. 그러므로 종맥에 따라 하느님의 정체(神), 즉 도(道)가 밝혀져 나오는 곳을 말하는 것이다. 하시니라.

연원(淵源)

* 우리는 연원도통이다.

* 연원하면 사람들이 포덕연운으로 안다. 그게 아니다. 착각이 아니고 모른다. 포덕해서 나가는 것을 연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것하고는 완전히 다르다. 앞으로는 연원도통이다. 못 연에 물원이다.

* 모든진리가 물에서 나왔는데 진리가 물에서 나왔고 우주 삼라만상이 생기고 크고 자라고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전부 물에 있다. 그래서 진리도 물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물이 아니면 낳는 이치도 없고 클 수도 없고 생명을 유지시켜 나갈 수도 없다. 쉽게 이세상이 전부가 물이다.

* 지금부터 한 6000년전에 태호 복희씨 때 "황하"라는 물에서 말이 나타났다. 신기한 용마가 나타났는데 그 등뒤에 그림이 있었다. 개벽초 그 시대에 태호 복희씨가 그것을 연구해서 우주의진리를 찾은 것이다. 700-800년 뒤에 요순 우탕시대가 있고 문무임금(문황) 때 그때도 낙수라는 물이 있어서 거기에서 신기한 거북이가 나왔다. 문임금이 그것을 연구해서 우주의 진리를 깨닫고 안 것이다. 이렇게 모든 진리가 다 물에서 나왔다.

* 그래서 이번의 도통의 근원은 물이다. 즉, 연원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연원도통이라 한다. 물이라면 금산사의 그자리가 용추못의 근원이다. 이 못을 메우고 상제님과 정산님의 이치가 들어있다. 이 못을 나무숯으로 메웠고 거기에 솥을 얹어 놨다.

* 미륵불이 형태로 세워져 있다. 묏山이다. 구천상제님은 증산이시고 숱이 있으니 정산이 계셔야 한다. 도주께서 정산이시다. 솥과 시루가 있으니 물이 필요하고 물을 지켜야 한다. 그래서 증산, 정산에서 도통이 나오는 것이다. 진리라는 것은 물에서 나오고 물이 아니면 안되는 것이다. 물이 아니면 낳고 자라고 생명을 유지해 나갈 수 없는 것이다. 증산, 정산에 의한 도통이다. 용추못에 그분들의 진리가 있다. 그러니 그분들의 진리에 의해서 도통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포덕시키는 것에서 도통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상제님을 믿고 해나가면 다 도통이 있는 것이다. 포덕해서 나가면서 선각, 후각이 있고 여기에 해원상생이 있을때 도통이 있는 것이다.

* 도통이란 도를 통하는 것이다. 삼라만상의 이치를 다 알고 그 작용을 다 아는 것이다. 연원도통을 잘알아 두라. 용추못에 그 진리가 있는 것이다. 상제님 도주님한테서 진리가 터진다는 것이다. 우주 삼라만상의 이치를 다 알고 내가 다 할 수 있는 것을 다 행할 수 있을때 도통이라 한다. 자고이래로 도통이 없었다. 무얼 쬐끔안다고 도통이 아니다. 이제 도통이 나온다.

* (해석) 솥과 시루가 있으니 물이 필요하고 물을 지켜야 한다.

* (해석) 계묘생 12월 11일 물의 이치로 오신 대두목께서 연원도통을 완성 하신다고 도전(박우당)께서 예시하신 것이다.

무극이 태극을 낳고 태극이 대순으로 성장하여 대순진경이 탄생함이라.


말씀하시기를,

대저 도(道)라는 것은 상제님이 명한 바를 사람이 이치로써 행하는 것이니라. 상제님께는 무극대도가 있으니 이 무극의 이치로써 조화하여 사람을 낳느니라.

사람의 인생이 곧 무극지리이니라.

그러므로 이 도와 이치는 사람마다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나 사람이 능히 이 것을 행하는 사람이 드문 것은 무슨 까닭인가?

대개 도는 곧 이치요, 이치는 곧 무극이며 무극은 곧 상제님이시니라.

무릇 도에 뜻을 둔 사람은 반드시 상제님을 생각하니 상제님을 생각하는 연고 로 상제님을 공경하고 공경함으로써 반드시 상제님에 대하여 정성이 있음이라 정성이 있음으로써 밝으며 밝음이 지극하고 지극하면 변하며 변하면 화(化)하 여 이로써 천지의 조화와 육성에 참여할 수 있으리라.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물질을 탐내는 욕심에 가려 상제님을 생각하지 않고 만물이 원기가 어울려 조화하고 길러짐이 모두 상제님이 주신 바임을 깨닫지 못하며, 우주만물이 순환하고 쓰여지며 움직이고 쉼이 모두 상제님이 그렇게 하심을 깨닫지 못하여 영화와 욕됨과 죽음과 삶을 모두 자기의 능력이라 하고 곤궁함과 통달함과 근심과 즐거움을 오로지 자연이나 우연이라 하다가 마침내 긴급한 궁지에 빠진 사람은 상제님을 부르고 호소하여 겨우 위태롭고 급함을 면하면 곧 오로지 나의 지혜와 능력이라 하고 상제님께 기도하고 목숨을 구한 것을 의심한다.

상제님을 공경하고 신명을 섬기는 것을 헛된 것이라 하니 이것이 스스로 상제 님과 단절함이 아니고 무엇이랴?

오직 상제님께서 이 사람들을 버리지 않아 나에게 대도를 내리시니 이르기를 무극(无極)이라.
무극이라는 것은 천지의 무극(無極)한 이치이다.

상제님이 이치로써 사람에게 주시고 사람이 상제님으로부터 도를 받으니 상제님께서 주심을 모름지기 감사하고 도를 받음을 극진히 생각하여 상제님을 대 함을 오로지 생각하고 오로지 도로써 일에 임하여 반드시 인(仁)·의(義)·예 (禮)·지(智)·신(信)을 다하며 반드시 삼강오륜을 지키며 부지런히 밭갈고 베 짜기에 힘쓰고 절약하며 힘에 맞게 일에 임하라.

직업은 모두 상제님께서 주신 바이니 반드시 그 직분에 힘써야 하느니라.
남을 다치게 말게 하고 물건에 해를 주지 말며 흉하고 잡되고 싸우고 성내는 일이 없어야 하고 분수 밖의 망령된 일을 하는 것은 불가하니라.
이것이 모두 상제님께서 싫어하는 더러운 덕이니라.

그러므로 사람을 가르침에 그것을 널리 펴기에 힘쓰고 부지런하며 믿기를 지성 으로 하면 이것이 상제님이 낳은 적자(赤子)와 같으며 반드시 한 몸과 같이 여 길 것이니라.

기억하고 생각함을 경문을 외우고 읽는 것 같이하고, 번거로운 생각과 잡된 생 각으로 하여금 마음속에서 생겨나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정신이 오로지 하나가 되고(精神專一) 가히 마음이 화합하고 기운이 화합함을 얻으리라.
상제님께서 밝고 밝게 위에 계시고 넓고 넓게 좌우에 계시니 잠시 동안이라도 두려워하고 조심하고 홀로 한가로운 가운데에서도 반드시 삼가며 집에 있거나 나가고 들어옴에 오직 상제님만을 생각하여야 하고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 함에 오직 도만을 준행하며 공경으로써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성품과 더불어 익혀 완성하여 이로써 지극한 정성을 다하면 반드시 상제님께서 감응하여 심령 이 스스로 통할 것이니라.

심령이 통하면 곧 무극의 지극한 이치에 밝게 통하여 상제님을 알고 체득하여 천지와 더불어 그 덕을 합하여 천지의 지극함에 참여할 것이리니 오직 나의 도우는 모두 부지런히 힘씀으로써 성취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무극이 태극을 낳고 태극이 대순으로 성장하여 대순진경이 탄생함이라.
말씀하시기를...

수련의 련字는 쇠녹일 련字다. 자꾸 닦아야 한다. 우리가 수도하고 수련한다고 해서 절하고 주문 하면 다 되는 것은 아니다. 영통이 도통이다.

우리는 도통이 목적이다. 자나깨나 우리는 수도이다. 수도에는 기도, 공부, 항상 비는 마음, 항상 심령 즉, 마음과 정신을 통일시켜 나가는 것이다. 여기에 시한부가 들어가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 버린다. 고 말씀이 계셨다.

복희는 신봉어천(神封於天)이고 문왕은 신봉어지(神封於地)이다. 이번에는 신봉어인(神封於人)이다.  새로운 법이 다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옛날 그 법(法)이 그 법이다. 고 하셨도다.

 

* 신봉어천(神封於天) 신을 하늘에 봉함   * 복희, 희역 시대   태호 복희는 하늘에 신명을 봉하고,
* 신봉어지(神封於地) 신을 땅에 봉함      * 문왕, 주역 시대   강태공은 삼천육백 개의 낚시로 땅에 신명을 봉하고,
* 신봉어인(神封於人) 신을 사람에게 봉함* 상제, 정역 시대   대두목은 (www.msge.co.kr) 사람에게 신명을 봉할 것이다.    상제님의 명령



대순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