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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추통부 (개벽. 지축. 병겁에 대한 예언의 역학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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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庚子年   (새로운 환경의 조건에 적응해야만 살아남을것이다.)

상제께서 공사를 행하실 때 대체로 글을 쓰셨다가 불사르시거나 혹은 종도들에게 외워두도록 하셨도다.
天開於子 八十年神明   대순전경 공사 3장 39절

가) 천개어자(天開於子). 경자. 2020. 방위가 바뀌니, 지축이 정립하면서 천지의 기운이 금화교역을 이루면서 수기(水氣)가 돌아온다. 그때에 모든 생명은 새로운 환경의 조건에 적응해야만 살아남을것이다.

다시언급하면 새로운 면역체계를 필요로 할 수밖에 없으니, 그때에 비로소 의통이 치유의 법방으로 효력이 발생하는 법이다.

나) 2021. 신축년이 도통문이(방위가 바뀌면서)이 열리며 비로소 도통을 성취할 수도 있는 가능성의 세계가 열린다.

다) 2022. 임인년에 3년의 병겁을 극복(환경에 적응)하고 다시 새롭게 태어난. 재생신(몸과 마음이 새롭게 세팅된 조건으로 재구축)한 후천의 인간들에 의하여 비로소 후천의 세계가 도래 할것이다.

가) 결론적으로 경자년(봉천문)에 천지(하늘의 천문)의 방위가 바뀌면서 두개의 문이 열리니, 그것은 바로 도통문옥추문이다.(그런데 왜, 어떻게 두개의 문(문)이 한날 한시 동시에 열리는 것일까? 옥추문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전개하기로 한다.)

나) 신축년(도통)의 도통문은 대두목의 실체를 증명하는 근거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도통의 가능성이 열렸기 때문에 최소한 한명이라도 천하에 도통한 자가 현실로 언제든 출현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순전경에 의하면 대두목은 교운에서 최초로 도통(은 선통자가 있고)을 성취해야만 하는 자리(지위 혹은 사명)을 부여 받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도통으로 얻은 그 앎과 능력의 실체로 자신(대두목)을 증명 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는 맥락도 함축되어 있는 셈이다.

다) 또한 임인년(김상인)은 대순전경의 '너희가 신선을 보리라' 는 말씀의 맥락에 대한 근거를 옥추통부원형(이 학도선부라면)으로 부터 추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제, 2020년이 '왜, 방위가 바뀌'는 도수에 대응하는 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한 도수풀이는 무엇일까?

이것은 너무도 간결한 관점하에 추론한 것이니, 대순전경에서 두 가지의 말씀을 3원갑(180년은 육갑의 주기가 3번 변화하니, 이것도 일종의 3변성도의 맥락이고)이란 역학적 논리에 조합한 결과로 추론한 논리적 결과물이다.

道傳於夜天開於子 轍環天下虛靈(도전어야천개어자 철환천하허령)
敎奉於晨地闢於丑 不信看我足知覺(교봉어신지벽어축 불신간이족지각)
德布於世人起於寅 腹中八十年神明(덕포어세인기어인 복중팔십년신명)

出世庚子奉天文 辛丑二七人道通 (출세경자봉천문 신축이칠인도통)
壬寅相逢金上人 布德於世盟誓約(임인상봉김상인 포덕어세맹서약)


1) 경자. 1900년은 후천의 방위로 변화하는 역의 기원이 되는 시간으로서 상원갑(60)의 원년에 대응하는 것이다.(그때도 어쩌면 도통문이 열렸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도 있다.) (예 이서구)

2) 신축. 1901년은 상제님께서 도통을 성취하셨다.

3) 임인. 1902년에 김형렬성도를 만남으로 부터 실재적인 천지공정의 출항이 시작된 셈이다.

4) (중원갑은 생략), 하원갑의 원년이 되는 경자년에 증산상제 님이 걸어온 교운의 서사가 온전히 다시 대두목으로 재현된다는 가설을 천지공사의 도수에 대한 가정으로 부터 추론된 개벽의 그날 2020년, 동지(2020년, 동지)인 셈이다.

또한 2020년은 동지 지나 세 번째 미`일은 음 12월 11일 대두목 생일로 정확히 일치한다.  www.msge.co.kr 낲평치성 참조

다사말하면 천개어자의 천지도수는 3원갑(180년의 주기)의 역학적 개념과 조합되어 천문의 방위가 바뀌는 시점을 규정할 수가 있다.

5) 그리고 천개어자의 개념으로 부터 다시 개벽의 사건을 교운의 관점에서 사유하면 크게 두개의 서사로 완결되고 있다.

첫째는 상제님의 사건이란 교운의 원형적 서사가 있고, 둘째는 마지막 교운에서 대두목의 서사가 도래한다. 여기서 두가지 서사를 교운의 통사적 시선에서 사유하면 전자는 알파이고 후자는 오메가의 자건으로 도래하는 것이다.
견론적으로 대두목의 서사는 정확히 '님,의 서사를 다시 재현하는 맥락으로 재구성할 수가 있는 셈이고, 그것을 간결하게 도식화하면 알파에서 오메가(3변하여)로 교운의 서사가 도래하는 것이다.

천개어자(子), 경자봉천문(天文) 1900 } --> { 2020. 방위(方位)가 바뀌니, 두개의 문(門)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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