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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추통부 (개벽. 지축. 병겁에 대한 예언의 경전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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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추통부에서, 옥추문이 열리는 때에 하늘엔 또 다른 하나의 문(門)이 동시에 열린다. 그 문이 바로 그 유명한 도통문이다.

도통문(문)이 열리니, 도통줄(줄)은 대두목의 문제가 조합되어 있다. 그리고 옥추문(문)은 심판의 맥락이니, 병겁의 관점에서 재 구성 할 수도 있다.

도통문이 열리고 옥추문이 열리는 시점으로 병겁이 터지면 그때서야 비로소 의통도 실재적 능력의 효력이 발생해야만 하리라.

지축정립(방위가 바뀌고)과 병겁이 터지며. 여기에 한가지 전쟁이 추가된 공사가 있다.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온다

강증산 상제께서는 일찍이 인류에게 번질 병겁을 말씀하셨다. 즉 병란(兵亂)병란(病亂) 도수이다.

제자들이 여쭈었다. “전쟁은 어떻게 말리려 하십니까.”

“병으로써 말리느니라. 앞으로 싸움 날만 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

병으로써 전쟁을 말린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극적 상황에서 병이 들어와 전쟁을 종결짓는다는 말이다.

제자가 괴질 병이 어느 나라에 먼저 오느냐고 묻자, “구원의 도가 있는 조선이라”고 하셨다. 제자가 “옛날부터 괴질 병이 서리가 내리면 없어졌습니다.”고 하자, “앞으로 오는 대병은 서리 내릴 때 더욱 심하여 가히 두려 우리라.” “개벽기에 병겁이 들어오면 웃다 죽고 울다 죽는다.”며 죽는 사람이 부지기수라 신을 돌려 신을 정신도 차리지 못하리라고 하셨다.

병겁이 일어나면 두더지가 땅을 뒤지지 못하고 제비가 하늘을 날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괴병이 돌 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시체를 묶어 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 신을 정신도 차리지 못하리라. 여기서 죽고 나면 저기서 죽고, 태풍에 삼대 쓰러지듯 척척 쌓여 죽는단 말이니라.

그 다음에는 하늘에서 천둥 나고 땅에서 지진 나서 물이 몰랑몰랑해져 송장을 다 치워 버리게 되리니 또 말씀하시기를 “망량신 시켜서 하룻저녁에 서해 바다로 긁어 내려 버린다.” 하시니라.

그 때는 문중에 한 사람만 살아도 그 집에 운 터졌다 하리라.

옥추문

도주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닫고 온 옥추문을 열려고 간다" 태극진경

도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장차 천하사를 하러 떠나리니 돌아올때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니라.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 하시니라.

『오늘날 도의 안팍에 도를 사칭되는 진법도 많고 대두목도 많도다.구천상제님께서 무극주(无極主)로서 물샐 틈 없이 짜놓으신 삼계의 도수를 모르는 인간들의 무지야 말할 것도 없거니와 대도를 안다는 사람들의 미혹(迷惑)을 나 는 더욱 근심하고 슬퍼하노라. 두목을 자처할 사람은 미래에도 무수히 나올지나 모두 천벌을 면치 못하리라 . 대두목은 이미 정하신 하나 뿐이니 진도 진법(眞道 眞法)의 진주(眞主)가 어 찌 둘일 수 있으랴.』하시니라. 위의 말씀은 옥황상제이신 도주 조정산께서 화천하실 때 하신 말씀이다.

지축과 병겁의 상황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말씀을 대순전경에서 뽑는다면 '방위가(方位)가 바뀐다' 와 '48장 늘여 세우고. 옥추문을(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는 것이 아닐까 한다.

사십 팔장을 늘어세우고 옥추문을 열 때에는 정신을 차리기 어려우리라. 대순전경[예시 78절]

옥추통부와 관계있는 말씀은 '옥추문(門)을 열다' 라는 개념이 있다. 그때 48장 거느리고 '만신전의 문(門)을 열다' 라는 해석의 맥락이 내포되어 있다. 그렇다면 만신전의 통제자가 과연 누구인가? 그것은 옥추(천추,북극, 태일, 태을성)에 대응하는 신의 개념이니, 곧 태을주의 태을천상원군(上元君)이다.

"동방칠성은 신계주벽이니, 내 명을 받고 이미 세상에 태어났느니라." 동방칠성을 관장하다 인간계에 오신 대두목이 신계에 주벽이다.도통표에는 옥황상제님으로부터 단주수명 태을주를 받고 계신다.

형렬이 “그러면 동방칠성(東方七星)은 누구입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동방칠성은 신계(神界)의 주벽이니라. 장차 너희와 한가족이 되리라.” 하시니라.

옥추에서, 옥은 하늘 별의 정기가 모여서 이루어진 지상의 결정체이다. 그런데 다시 옥을 하늘의 도시나 하늘의 상제를 비유하는 도교의 관용적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으니, 곧 천상옥경과 옥황상제이고 옥추보경도 있다.

옥추통은 북극성이 하늘의 모든 별을 거느리며 통제관장한다는 뜻이다. 그 태을을 보좌하며 천지도수를 조율하는 별이 바로 북두칠성이다. 대순 주문 칠성주에 '조리강기 통제건곤' 에 대응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상호관계를 주문으로 재구성하면 태을주와 칠성주 이다 그러한 이유로 동곡약방의 약장에 태을주칠성주가 같이 쓰여진 것이다.

또한 동곡약방(약장)은 병세문의 '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의 맥락이 있으니, 곧 '옥추문이 열린다' 는 것으로 선천을 지나 후천으로 건너가는 길목에서 닥쳐오는 심판의 뜻도 있으니, 그것이 곧 개벽이고 서신사명이다.

그때 서신사명의 심판을 다른 말로 재구성하면 병겁(에 대한 첫번째 정의)이 터지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의통인패가 태을주를 본질로 하는근거에 대한 맥락을 재발견할 수도 있는 것이다.

천문의 방위가 바뀌면 그날이 오면 그때에 지축이 바로서고 수기(천지의 기운에 금화교역이 이루어지며)가 돌아오는 새로운 천지기운(가을의 숙살지기)이다. 그런데 천지라는 환경의 조건에 인간의 몸(은 심신이니, 병겁의 두가지 맥락이 있고)이 적응하지 못하면 면역체계에 일대 혼란이 발생하며 터지는 계절성 질환의 병겁(의 두번째 정의)에 대한 또 다른 맥락이기도 하다.

그때에 의통이 병겁에 대한 치유의 의약이 되는 것이다. {대두목이 전하는 종통 종맥을 알아야 의통이 성립된다.}

그리고 상제님 공사에 의통과 관련한 두 가지 개념이 있으니, 의통인패 (전수과정이 명백히 밝혀져있고) 와, 종통론 (의통인패의 전수과정을 종통론으로 계승하여 판밖에서 진법을 실현하고 심판에 대한 맥락도 포함하는) 이 있다.

옥추통부에서, 옥추문이 열리는 때에 하늘엔 또 다른 하나의 문(門)이 동시에 열린다. 그 문이 바로 그 유명한 도통문이다.

대순전경에 의하면 도통과 유일하게 상호관계가 있는 교운의 사건은 대두목이 출현한다는 것이니, 대두목의 개념이야 말로 온전히 도통(줄)을 주제하는 유일한 교운의 진주라고 정의할 수가 있다.

그러한 이유로 신축년에 대두목이 먼저 도통을 하리니, 경전에 의하면 '선통자(교운에서, 최초로 도통을 성취한)가 있다' 는 말씀에 해당한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임인년의 사건을 정리해 보기로 한다.
경자년에 지축이 정립하면서 시작된 3년 병겁의 막바지에 달하면 임인년에 김상인(金上人. 금화교역이 이루어진 사람 이니, 어쩌면 도통처럼 등급(上)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상봉(相逢. 대순전경의 '너희가 신선을 보리라' 는 말씀의 맥락은 '후천이 오면 신선을 만나리라' 는 뜻이기도 하니, 상봉의 맥락을 내포하는 셈이고)의 맥락에 대응하여 후천인이 재생신 하리라.

壬寅相逢金上人 布德於世盟誓約(임인상봉김상인 포덕어세맹서약)
그런데 김상인 공사의 조건은 두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도통의(의 숫자는 1만2천이 있고)이 있을 것이고 둘째는 '신선(은 칠성주의 '원항정기 내합아신' 의 2번째 맥락도 있는 셈이고)이 되리라' 는 맥락을 함축하고 있다.

여기서 신선의 맥락은 옥추통부의 원형이 바로 옥추보경의 학도희선부(學道希仙符)라는 것으로 것으로 부터 추론하는 해석의 지평이기도 하다.

「내가 도통줄대두목에게 보내리라. 도통하는 방법만 일려주면 되려니와 도통 될 때에는 유 불 선의 도통신들이 모두 모여 각자가 심신으로 닦은 바에 따라 도에 통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어찌 내가 홀로 도통을 맡아 행하리오」라고 상제께서 말씀하셨도다. 대순전경 [ 교운 1장 41절 ]

상제께서 선천에서 삼상(三相)의 탓으로 음양이 고르지 못하다고 하시면서 거주성명 서신사명 좌상 우상 팔판 십이백 현감 현령 황극 후비소(居住姓名西神司命 左相右相八判十二伯 縣監縣令皇極後妃所)라 써서 광찬에게 약방의 문지방에 맞추어 보라고 이르시니라. 그가 맞지 않는다고 아뢰니 일이 헛일이라 고 말씀하시기에 경학이 여백을 오려 버리고 글자 쓴 곳만 대어보는 것이 옳겠나이다고 말하기에 그대로 행하니 꼭 맞으니라. 대순전경 [ 공사 2장 20절 ]

그렇게 3년의 고난을 넘어서 후천이 도래할 것이다.

말씀하시기를,
* 一日(일일)에 弟子(제자)一人(일인)이 願道通(원도통)하거늘 曰(왈), 時來(시래)하면 我(아)난 道通(도통)을 先賜大頭目(선사대두목)하리니, 厥頭目(궐두목)이 率天下之道通神(솔천하지도통신)하고 各隨功德之大小(각수공덕지대소)하야 皆道通(개도통)호리라.

어떤 날 제자 한 사람이 도통을 바라거늘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도통을 먼저 대두목에게 주리니, 그 두목이 천하의 도통신을 거느리고 각자 공덕의 크고 작음에 따라 모두 도통시키리라. 전경 p, 천지개벽경 p



천지개벽경 무신편
무신년 겨울 섣달 ○일 ○시에 대선생께서 대흥리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설법하시니 절차가 엄숙하고, 행법하시니 이치에 알맞아 정돈되고 가지런하니라. 밤낮을 이어 여러날 동안 칙령을 내리시니, 종이가 언덕같이 쌓이니라. 이 공사는 가르쳐 주시지 않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공사가 무신납월공사이니, 무신납월공사가 천지대공사라 하시니라.

下訓(하훈)하시니,                가르침을 내리시니,
北玄武謝亥去(북현무사해거)오     북방의 현무는 돼지를 쏘아 없애고
東靑龍自子來(동청룡자자래)라.    동방의 청룡은 쥐로부터 오는구나.      2020 庚子年(동방칠성)

默然坐通古今(묵연좌통고금)하니   말없이 앉아 고금을 꿰뚫으니
天地人進退時(천지인진퇴시)라.    천지인이 나아가고 물러나는 때로다.
片片雪棋一局(편편설기일국)이오   송이송이 날리는 눈은 바둑 한 판이요
家家燈天下花(가가등천하화)라.    집집의 등불로 천하가 꽃이로다.
去世去來世來(거세거내세래)하니   가는 세상은 가고 오는 세상은 오니
有限時萬方春(유한시만방춘)이라.  만방의 봄은 그 때가 정해져 있도다.


그렇게 3년의 고난을 넘어서 후천이 도래할 것이다.

그리고 상제님 공사에 의통과 관련한 두 가지 개념이 있으니, 의통인패 와 종통종맥 전수 과정에서 전수과정이 명백히 밝혀져 있고 종통론으로 계승하여 판밖에서 진법을 실현하고 심판에 대한 맥락도 포함되며 대두목은 9명의 수교자지명(指名)할 수 있는 것이다.

www.msge.co.kr/main/page.html?pid=215약장공사도 참조

대순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