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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복중80년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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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후신 대두목         우임금, 마하가섭, 노자로 오신   대두목

노자(老子)는 생모(母)의 복중(服中) 80년 만에 생모(生母)가 죽자 모(母)의 왼쪽 옆구리를 뚫고 나왔는데 복중(服中)에서 80세가 되어 백발노인이 되어 나왔으므로 노자(老子)라 한다.

노자(老子)의 성(姓)을 이씨(李氏)이다. 모(母)의 뱃속에서 나오자 말자 오얏나무를 가르겼다 하여 룬시(瀧西)이씨라 했다. 중국(中國)에서 이씨(李氏)는 룬시이씨(瀧西李氏) 뿐이다.

공자(孔子)는 20세 많은 노자(老子)를 찾아가 도(道)를 물었다. 노자(老子)와 노탐(老耽)은 다르다. 노탐(老耽, 당시 60세)이다. 많은 책은 룬시이씨(瀧西李氏)의 노자(老子)와 노탐(老耽)을 혼동하고 있다.

노자(老子)는 생모(母)의 복중(服中) 80년 만에 생모(生母)가 죽자 모(母)의 왼쪽 옆구리를 뚫고 나왔는데 복중(服中)에서 80세가 되어 백발노인이 되어 나왔으므로 노자(老子)라 한다. 또 출생 직후 직지이수(直指李樹)하니 성(姓)을 이씨(瀧西李氏)로 했다.

선천(先天)에 복중기간(服中期間)은 280일 정도가 보통이고 최장(最長)은 296일 이며 300일 생은 없다. 296일(辰成日生), 286일, 276일, 266일, 256일, 246일(卯日酉生)이 있다. 이는 임신(姙娠)한 기수에 따라 이렇게 된다. 특수 예외 인물(人物)이 있는데, 진시황(秦始皇)은 12개월 복중(服中)이다.

중국에서 사람 이름에 "子"자(字)는 성인(聖人)에 붙인다. 당(唐)나라 국교(國敎)는 도교(道敎)이다. 당태종(李世民)의 아버지 태조(太祖)가 종묘(宗廟)를 세우는데 노자(老子)의 신위(神位)를 세우고 제사(祭祀)를 지냈다.


말씀하시기를,

○“나는 복중80년신명을 신명계에 왕래시키니, 그가 곧 천상천하의 도통주이니라.”《속수전경』p.22》

○“내가 도통줄을 대두목에게 보내리라.”《전경』p.172-41》

○“판밖에서 도통하는 이때에(一 이때임에) …… 판밖에 도통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하셨다,《동곡비서』p.32-33》

이상의 대두목과 도통에 대한 말씀들로 볼진대, 도통은‘판밖에 있는 대두목’에 의해 이루어지고, 또 그 대두목인 도통주는‘복중80년신명’이자 사물탕의 주인공 즉 노자임을 확실히 알 수 있다.

禹步相催登陽明 우보상최 등양명

우보(禹步)는 우보(牛步)라고도 하며 소걸음처럼 느릿느릿한 걸음걸이 즉, 대개 두발이 서로 만나지 않고 서로 따르며 걷는 보법을 일러 우보법이라 한다. 이것을 우보상최(禹步相催)라 한다. 상최(相催)는 서로 따르며 재촉한다는 의미이다.

도가의 저서 중 포박자에는 우보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바로 서서 오른발을 앞에 두고 왼발을 뒤에 둔다. 다음 다시 오른발을 앞에 놓고, 왼발로써 오른발을 따르게 한다. 이것이 일보(一步)이다. 다음에 다시 오른발을 앞에, 다음 왼발을 앞에 두고 오른발로써 왼발을 따르게 한다. 이것이 이보(二步)이다. 다음 다시 오른발을 앞에 두고, 왼발로써 오른발을 따르게 한다. 이것이 삼보(三步)이다. 이와 같은 것이 우보(禹步)의 도화(道華)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동신팔제원변법(洞神八帝元變法)에 보면 “우보(禹步)란 하우(夏禹)가 부린 술(術)이며 귀신을 불러서 부리는 행보(行步)로서 만술(萬術)의 근원이며 현기(玄機)의 요지(要旨)로 여겨진다.

옛날 우가 치수를 할 때 높이와 깊이를 예측할 수 없어서 해약(海若 : 해신-북해신)과 지기(地祇 : 토지신)를 불러 판별하였다. 항상 그 보(步)를 만들어 그들로 하여금 입술(入術)하도록 하였다”라고 되어 있다.

이처럼 우보법은 우임금이 치수사업을 할 때에 사용했던 행보법으로, 그 걸음걸이가 마치 칠성의 7개별을 따라서 걷는 모습과 같다.

그러므로 상제께서 칠성경을 백지에 종서하고 그 끝에‘우보 상최 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횡서하신 것이나 ‘천회지전보칠성 우보상최등양명(天回地轉步七星 禹步相催登陽明)’-하늘이 돌고 땅이 도는 것은 칠성의 걸음걸이 때문이다. 서로 재촉하는 우의 걸음[우보상최]은 세상을 밝게 비치게 만들었다-이라고 하신 것도 우보법이 칠성의 행보와 같기 때문이다.

북두칠성은 탐랑ㆍ문곡ㆍ거문ㆍ녹존ㆍ염정ㆍ무곡ㆍ파군의 일곱별로서 천지를 운행케 하고 천체를 다스린다. 그러므로 칠성의 행보에 의해 인간은 복록과 수명을 부여 받게 되는 것이다. 칠성이 행보하여 천지를 다스리므로 만물이 복록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禹)는 우보법으로써 9년 홍수에서 치수를 하여 천하를 밝게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였으므로 순임금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이다.

제자가 여쭈기를, 약장에 단주수명이라 쓰시고, 열풍뇌우불미라 쓰시고, 우보상최등양명이라 쓰시니, 그 이치가 무엇이옵니까?

말씀하시기를, 曰(왈) 后天之堯舜禹也(후천지요순우야)니라.
* (해석) 말씀하시기를, 후천의 요임금, 순임금, 우임금이니라. 하시니라. * (해석) 메세지, 개문납객 기수기연 참조

강증산(요임금), 조정산(단주)
박우당(순임금)
대두목(우임금)


요순우왕일체동(堯舜禹王一切同)이로다.!
남은 아홉 마디는 수교자의 수이니라.말씀하셨도다.[대순전경 교운 1장 38절]

도주 조정산(단주)께서 「시시묵송 공산리 야야한청 잠실중 분명조화 성공일 요순우왕 일체동(時時誦空山裡 夜夜閑聽潛室中 分明造化成功日 堯舜禹王一切同)이라」 말씀하셨도다. 그러나 듣고 있던 사람들은 그 뜻을 알아듣지 못하느니라. 그들 속에 권 태로ㆍ이 상우ㆍ이 우형이 끼어있었도다. 이들은 재실에서 매일 밤낮으로 치성을 올리고 공부하시는 도주의 시종을 들었도다. [대순전경 교운 2장 23절]

'우가 재상의 자리에 나아가 일을 서두르게 되면, 밝은 세상이 되리라.' '우가 재상의 행보를 서둘러 밝은 세상에 이르게 하리라.' -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하셨으니 이는 우임금 즉 대두목께서 '밝은세상' 즉 '후천 지상선경'을 건설한다는 뜻이다.[천지개벽경(p.79)에]

상제님께서 약장(藥藏)을 만드셨으니, 그것은 단약(丹藥 = 仙藥)에 대한 비밀을 내장(內藏)한 것으로써,......그 끝에,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써서, 앞에서 뒤로 넘겨 붙이셨는데, 그 뜻을 여쭙자, 상제님께서 "후천의 요. 순. 우(堯. 舜. 禹)니라." 하셨으니, 이는 요, 단주, 순, 우임금이 상제님, 도주님, 도전님, 대두목으로 다시 오셔서 후천선경,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뜻이다.[천지개벽경p.411 . 420]

'분명조화성공일 요순우왕일체동(分明造化成功日 堯舜禹王一切同)'은 '분명 앞으로 선지조화도수가 성공하는 날엔 요순우시대와 일체 마찬가지가 됨.'이란 뜻으로써, 우임금의 후신이신 대두목( = 노자님)의 선지조화도수(仙之造化度數)가 끝날 때는 '요 순 우시대'와 같은 '밝은 세상' 즉 '후천 조화선경'이 건설된다는 뜻이다.[전경p.196]

우임금, 마하가섭, 노자로 오신   대두목

노자가 대도에 출세 一 삼태성의 허자정기.

하루는 증산상제님께서“오호 좋은 때로다! 삼태성에서 허자정기(虛字精氣)가 나오는구나!”한 제자가“삼태성은 허정(虛精)ㆍ육순(六旬)ㆍ곡생(曲生)이요, 또 노자의 도가 마음을 비워 극진함에 이르고, 정기를 지키어 독실히 하는 것으로, 곧 허정이 노자의 별 이름이 된 것이라 하는데, 그렇다면 노자가 앞으로 대도(大道)에 출세하게 되옵니까?”상제님 왈“때가 되면 (그것을) 알게 되리라.”하셨으니, [천지개벽경p.610]

이때 도주님(조정산)께서 병두에게 우고(右股)의 3개의 붉은 점을 가리키시며 물 으시기를 『너는 이것을 어떤 표상으로 아느냐?』하시므로『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표상으로 아나이다.』하니『옳게 보았느니라. 이를 삼태성(三台 星)으로 알면 잘못이니라.』하시니라. [태극진경p.]

* (해석) 삼태성이란.?= 증산 상제님의 공사로 노자의 화신 대두목 공사이시다.
      대순주문에 삼태허정 육순곡생 생아 양아, 삼태성은 노자가 신명이되어 다스린 별,
      삼태성은 북두칠성에 딸린 자미성(紫微星)을 지키는 별이다. 일명 천주(天柱)로서 성수(星宿)중 가장 높아 음양(陰陽)을 조화시키고 만물을 다스린다.


2020년은 동지 지나 세 번째 미`일은 음 12월 11일 대두목 생일로 정확히 일치한다. www.msge.co.kr 낲평치성 참조


대순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