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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이란!

설 명절이 와도 중국인에게 당하는 대한민국

시간이 바쁘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이렇게 망합니다.

[천기누설] 설 명절도 중국, 한복도 중국, 김치도 중국, 삼라만상이 중국에서 나왔다는 영상,
참고: 민병규(대두목)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중국한테 당하는 시대,

민병규(대두목)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중국한테 당하는 시대,

영상 보기 중요 자료




중요 영상 끊김, 북조선 찬양하는 자들 소행

대한민국 패망의 날: 북한공산당의 통일전선과 연방제 통일의 본질,

참고: 북조선 김일성 하느님 아버지가 연방제 통일하면 사유재산 폐지고 당신 같은 사람 공개처형한다. 남한 인구 2천만 명 처형된다.

공산국가 되면 남한 인구 2천만 명 처형되면 중국공산당 2천만 명 내려오면 그 인구 그대로 있고 국민(백성)은 소 돼지 취급받으며 궂은일만 하는 것이다.

"설 명절"이 중국 거라 하는 영상



앞으로 오는 후천5만 년 세상은 설날은 동짓날이 된다.

삼위일체 삼신상제님을 신명으로부터 이끌려 동짓날 모셨기 때문이다.

참고: www.msge.co.kr에 삼위 상제님을 모시고 만국의원을 세운 민병규는 63년 계묘생 12월 11일생이다.

63년 계묘생 민병규(대두목)은 삼신, 삼위일체 상제님을 모신 동짓날이 설 명절이 된다.

이후 동짓날이 설 명절이 된다.

"동지 지나 세 번째 미일은 대두목(천자) 생일이다"

"상께서 조선을 중국에 맞기면 우둔(愚鈍)하여 씨가 멸종이 되고 서방(西方)에 맞기다 보니 미국이 들어오게 되며 이후 대두목이 출현하면 전 세계가 받들 것이니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라 하신 것이다"

"상께서 조선을 중국에 맞기면 우둔(愚鈍)하여 씨가 멸종이 되고 서방(西方)에 맞기다 보니 미국이 들어오게 되며 이후 대두목이 출현하면 전 세계가 받들 것이니 나를 보고 싶거든 금산사로 오라 하신 것이다"

초3일 저녁에 임원들에게 하문하시기를 “그대들 가운데 누가 적벽부(赤壁賦)를 외우느냐?” 하시므로 동흠이 “제가 외울 수 있나이다.” 하니 외워 보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적벽부에 소자(蘇子)라 함은 소동파(蘇東坡) 자신이고, 객(客)이라 함은 여동빈이니 그가 선술로 동파를 선경(仙境)까지 데려다가 구경시켜 줌이니라.” 하시니라. 『태극진경 8:23p』

* (해석) 일반인은 도를 모른다. 일러줘도 모른다. 또 나의 일은 여동빈(呂洞賓)의 일과 같으니, 동빈이 사람들 중에서 인연 있는 자를 가려 장생술(長生術)을 전하려고 빗 장수로 변장하여 거리에서 외치기를 ‘이 빗으로 빗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진 이가 다시 나고, 굽은 허리가 펴지고, 쇠한 기력이 왕성 하여지고,늙은 얼굴이 다시 젊어져 불로 장생하나니 이 빗 값이 천 냥이오.’ 하며 오랫동안 외쳐도, 듣는 사람들이 모두 ‘미쳤다.’고 허탄하게 생각하여 믿지 아니하더라.

이에 동빈이 그중 한 노파에게 시험하니 과연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진 이가 다시 나는지라. 그제야 모든 사람이 다투어 사려고 모여드니 동빈이 그 때에 오색 구름을 타고 홀연히 승천하였느니라. 간 뒤에 탄식한들 무슨 소용 있겠느냐! 여동빈이 신선이 되어 승천해야 깨닫는다.

《총정리》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온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오느니라. 동서양 싸움을 붙여 기울어진 판을 바로잡으려 하였으나 워낙 짝이 틀려 겨루기 어려우므로 병(病)으로써 판을 고르게 되느니라. 전쟁이 나면 무명악질(無名惡疾)이 발생하리니 수화병침(水火竝侵)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난은 병란(病亂)이 크니라. 병겁이 일어나면 두더지가 땅을 뒤지지 못하고 제비가 하늘을 날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하시니라.

전쟁은 병으로 판을 막는다.

이에 성도들이 “전쟁은 어떻게 말리려 하십니까?” 하고 여쭈거늘 말씀하시기를 “병으로써 말리느니라. 장차 전쟁은 병으로써 판을 막으리라. 앞으로 싸움 날 만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괴병이 온 천하에 퍼질 때에는 뒤꼭지가 발뒤꿈치에 닿을 듯이 활처럼 휘어 죽어 넘어가리라. 그 다음에는 하늘에서 천둥 나고 땅에서 지진 나서 물이 몰랑몰랑해져 송장을 다 치워 버리게 되리니 그쯤 되면 높은 데 가야 살 것이니라.” 하시니라.

* (해석) 높은곳이란.! 삼신산 즉 세분상제(하느님)을 모신곳으로.

이 뒤에 괴병이 돌 때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 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 신을 정신도 차리지 못하리라. 병이 여기저기서 정신없이 몰아 올 적에는 ‘골치 아프다.’, ‘배 아프다.’ 하면서 쓰러지나니 여기서 죽고 나면 저기서 죽고, 태풍에 삼대 쓰러지듯 척척 쌓여 죽는단 말이니라. 그 때는 문중에 한 사람만 살아도 그 집에 운 터졌다 하리라. 산 사람은 꿈에서 깬 것같이 될 것이다.

병겁이 들어올 때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盡滅之境)에 이르거늘 이 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하시니라. 한 성도가 “수운이 ‘아동방 삼 년 괴질 죽을 염려 있을쏘냐.’ 하고 또 ‘십이제국(十二諸國)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하고 말하였는데 과연 그러합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그 괴질의 형세가 큰 것을 말함이니 천하가 다 그렇게 되리라. 병겁의 때가 되면 홍수 넘치듯 할 것이니 누운 자는 일어날 겨를이 없고 밥 먹던 자는 국 떠먹을 틈도 없으리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용머리고개를 지나시다 전주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방안떨이가 동네떨이요, 동네떨이가 고을떨이요, 고을떨이가 천하떨이니라. 너희들, 도시 송장 어찌할 것이냐. 송장, 송장 말이다! 코도 못 들겠다. 시골 송장은 오히려 가소롭다.” 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그러면 도시 송장은 어떻게 됩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아이고 냄새야, 아이고 냄새야! 오뉴월 삼복지지(三伏之地)에 송장 썩는 냄새야!” 하시고 고개를 돌리며 말씀하시기를 “오뉴월 송장 썩는 냄새에 코를 못 튼다.”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망량신 시켜서 하룻저녁에 서해 바다로 긁어 내려 버린다.” 하시니라.

대순진경 ()